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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광주 북구 전남대 근처에 있었어요.

 

 

❄️ 폭설 속에서 나라를 생각하다

설인을 지나, 시민으로… 정치를 넘어, 삶을 바꾼다


 

🌨️ 광주 북구, 폭설이 내린 밤

2025년의 겨울, 광주광역시 북구에는 어젯밤부터 굵은 눈발이 세차게 쏟아졌습니다. 도심 곳곳은 하얀 눈으로 뒤덮이고, 대문 앞과 인도에는 발자국조차 남기기 어려운 깊은 눈이 쌓였습니다. 새벽녘, 나는 삽을 들고 길로 나섰습니다. 보행로와 골목길 눈을 치우며, 잠시 설인처럼 보였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했습니다.

🧤 “이 길은 나만 걷는 길이 아닙니다.
시민이 걷고, 아이가 뛰고, 어르신이 다니는 길입니다.”

봉사라는 단어보다, 함께 살아간다는 실천이 가까운 시간이었습니다.


⚖️ 시민에서 바라본 정치: 지금이 변화의 순간

정치와 민주주의는 정당의 이해와 권력 다툼이 아니라, 국민의 고통과 바람을 어떻게 담아내느냐의 문제입니다. 현 정권의 독단과 일방 통치, 반지성적 언어와 불통에 분노하고 실망한 시민들은 다시 연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단지 보수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새로운 희망의 플랫폼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 조국을 다시, 공동체로

조국 전 장관은 단지 개인이 아니라 상징입니다.
정의, 개혁, 사법개혁의 상징이자 억울한 희생의 대명사로
그를 당대표로 세우는 건 상징과 책임의 연결입니다.

 

이재명 의원과 조국 전 장관,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
이 세 축이 합심하고, 시민의 분열을 모아내면
윤석열 정권의 탄핵 또는 사임은 민심의 명령이 될 수 있습니다.

 

문재인·김정숙 부부는 재단을 설립하여 국내외 공익과 인권, 통일,

기후, 교육 분야의 활동을 지속하면 좋겠습니다.

국민의 신뢰는 살아 있는 자산입니다.


🗳️ 중대선거구·비례 확대로 민주주의를 넓히자

  • 중대선거구제 개편은 거대 양당 체제의 벽을 허무는 첫 걸음입니다.
    다당제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가 반영되어야
    정치가 시민의 삶 가까이서 작동합니다.
  • 권역별 비례대표 의석수 확대
    지방의 목소리, 여성·청년·장애인·이주민의 의견을
    국회 안으로 들어오게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정치는 권력 쟁취가 아닌, 삶의 대표성을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 586용퇴론보다 ‘포용 정치’가 필요합니다

정치 개혁은 누구를 내쫓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더 품을 수 있느냐입니다.

  • 성별, 세대, 장애 유무, 국적, 재외국민 여부에 따라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의 얼굴도 다양해져야 합니다.
  • 정치인은 정체성이 아니라 공익성과 실천력으로 평가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 당내 공천 기준, 교육, 자격 시스템 개편도 필요합니다.

🌲 무궁화와 소나무처럼, 뿌리 깊은 국가를

대한민국에는 상징처럼 두 식물이 있습니다.
무궁화는 영속을, 소나무는 절개와 생명을 의미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대·중·소 경제구조, 상·중·하 계급이 불균형하고
자본이 사람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노동이 상품이 아닌, 사람의 시간과 삶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소비자 위원회와 시민 보호

기업의 논리와 시장의 힘이 세진 오늘,
소비자는 단지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권리를 지닌 시민입니다.

 

  •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독립된 소비자 위원회 설립
  • 불공정 약관, 온라인 플랫폼 책임 강화
  • 청소년·고령 소비자 피해에 대한 특별 보호 장치 마련

🌐 동서 화합과 공동체의 미학

지방은 수도권의 그림자가 아닙니다.
광주는 민주·인권·평화를 상징하는 도시이고,
영남은 경제와 문화의 자긍심을 품고 있습니다.

 

동서로 나뉜 정치의 경계를 화합과 연대의 철학으로 넘어야 합니다.


📜 한 줄의 가르침

기소불욕, 물시어인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하지 말라.

 

정치, 경제, 사회… 결국 사람이 중심입니다.
내가 받고 싶은 대우, 내가 원하는 정의를
타인에게도 실천하는 것.그것이 시민으로서의 품격이며 정치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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